
이번 일본여행을 가게 된 목적 중 하나가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때문이었습니다.
저는 sns에서 워낙 많이 본 거라 실제로 보면 어떨까 기대를 하긴 했는데 막상 눈 앞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마주하게 되니까 세상 놀라웠던 거 있죠?
이래서 다들 한번 가고 나면 다시 또 찾게 되는 마법의 놀이동산이라고 표현했나 봅니다.
만약 여러분들도 이곳에 가게 된다면 편리한 이용을 위해 익스프레스는 필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

저는 숙소에서 우버를 이용해서 이곳에 도착했습니다.
아침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줄을 서서 들어가야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는데요.
지금 생각해 보면 충분히 그럴 만 하더라고요.
그만큼 어른도 아이도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는 점!

마치 영화 세트장에 온 것과 같은 느낌을 풍기는 구조물이 많이 있었습니다.
그리고 실제로 비행기가 날아오는 초대형 공연도 볼 수 있었는데요.
저는 이게 가장 기억에 남더라고요.
불꽃이 튀고 열기가 느껴지는 생동감 있는 공연은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라도 보면 100% 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.

배가 고파 마리오 식당에 들렀습니다.
물론 이곳도 사람이 엄청 나서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었는데요.
다행히 취소자리가 나서 무사히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.
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, 스파게티 메뉴를 팔고 있었는데 음식 맛은 솔직히 별로 였습니다.
그냥 비주얼로 먹는 맛이라고나 할까요?


하지만 디저트 푸딩은 나름 괜찮았습니다.
다시 배를 채웠으니까 또 열심히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탐방하러 돌아다녔습니다.
저는 익스프레스 4로 끊고 갔는데 2시간 넘게 줄을 서지 않아도 편리하게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.
다만 다음 번에 다시 간다면 그때는 익스프레스 7로 끊고 가고 싶습니다.
그만큼 후회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일본 놀이공원이었기 때문입니다.

미니언즈의 세계에도 갔다가 닌텐도 월드, 조스, 다이노까지~
볼 거리가 한 가득입니다.
물론 놀이기구도 흥미롭게 탈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.

어른들의 취향 저격, 해리포터의 나라에도 다녀왔습니다.
진짜 책 속에서 보던 연기 뿜는 기차도 만날 수 있었고 마법의 지팡이도 볼 수 있었습니다.
이곳에서는 놀이기구를 꼭 타시기 바랍니다.
기대 이상으로 흥미 돋는 놀이기구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.
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너무 완벽했던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!
비싼 값어치 할 만큼 훌륭했던 놀이동산으로 나중에 아이와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.
'오늘의 꿀 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후시딘 vs 마데카솔 차이 및 상처 연고 사용법 주의사항 (1) | 2025.11.03 |
|---|---|
| 타이어 공기압 적정범위 및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 (2) | 2025.11.02 |
| 청년 도약 계좌 가입 대상 및 혜택 주의사항 총정리 (1) | 2025.11.01 |
| 스시히로 난바점 입에서 살살 녹던 오사카 초밥 맛집 (4) | 2025.11.01 |
| 오사카 돈키호테 도톤보리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쇼핑 (6) | 2025.10.31 |